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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구간 중 22구간

Avilés – Muros de Nalón

industrial 지대에서 해안 마을까지, 구릉지를 오르락내리락 걷는 길이에요.

거리
22.3 km
오르막
↑ 546 m
내리막
↓ 448 m
소요 시간
≈ 7 시간
난이도
보통
최고 고도
176 m
Muros de Nalón 날씨2일과 해

구간 도착지 예보 · Open-Meteo

0 m100 m200 m0 km5101520

이날은 다리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오르내림을 느끼게 돼요. 크게 한 번 오르는 구간은 없지만, 짧은 오르막이 계속 이어져 합계 500미터가 넘게 올라가요. 머릿속은 처음엔 복잡하다가 나중에는 조용해져요. Avilés를 나서면 공장 지대와 간선도로를 따라 걷다가, 곧 초록빛 풍경이 펼쳐져요. 언덕과 숲, 작은 마을들이 이어져요.

가장 높은 지점도 그리 높지 않아서 아주 힘든 날은 아니에요. 오히려 꾸준히 버티는 게 중요한 날이에요. 거리에서 짐작하는 것보다 더 길게 느껴지는 하루를 보내고 나면, 바닷가의 조용한 마을 Muros de Nalón에 도착해요. 걷는 시간만 7시간 가까이 되고 쉬는 시간도 더해야 하니, 아침에 여유 있게 출발하는 게 좋아요. 그래야 오후에 시간에 쫓기며 걷지 않아요.

이 구간을 위한 팁

  • Avilés에서 점심거리를 챙겨 가세요. 어디서 쉴지 직접 고를 수 있어요.
  • 짧은 오르막은 천천히 걸으세요. 내리막에서 무릎이 덜 힘들어요.
  • 하루를 일찍 시작하세요. 그러면 마지막에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.

Muros de Nalón 숙소

숙소 5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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