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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구간 중 3구간

Cabañes – Santo Toribio de Liébana

마지막 날: 성십자가 수도원까지 여유롭게 걸어요.

거리
12.3 km
오르막
↑ 421 m
내리막
↓ 472 m
소요 시간
≈ 4 시간 15 분
난이도
쉬움
최고 고도
580 m
Santo Toribio de Liébana 날씨2일과 해

구간 도착지 예보 · Open-Meteo

0 m300 m600 m0 km510

마지막 구간은 마무리 산책처럼 느껴져요. 힘겹게 싸우는 날은 아니지만, 이틀 동안 고생한 다리를 떠올리게 하는 오르막이 몇 번 있어요. 최고 약 580미터까지 올라가고, 그 뒤로는 오르막보다 내리막이 더 많아요.

걷는 시간은 4시간 남짓이라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. 천천히 걸으세요. 곧 끝이 나지만, 실제로 그 자리에 서야 비로소 실감이 나요. Santo Toribio de Liébana 수도원에 들어서서 크레덴시알에 도장을 받고, 이 길 전체가 향해 온 십자가 조각, Lignum Crucis 앞에 서게 돼요.

이 구간을 위한 팁

  • Santiago까지 계속 걷고 싶으세요? 여기서부터 카미노 Vadiniense가 이어져요.
  • 수도원에서 크레덴시알에 도장을 받으면 전체 여정이 기록으로 남아요.
  • 마지막 오르막은 천천히 오르세요. 시간은 충분해요.

Santo Toribio de Liébana 숙소

숙소 4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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